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대표 캐릭터 ‘장고와 고용이’가 2년 연속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했다.
대전관광공사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공공 캐릭터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전국 70여 개의 대표 공공 캐릭터가 본선에서 경쟁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대표 캐릭터 ‘장고와 고용이’는 2022년 탄생 이후 장애인 고용 정책과 비전을 친근하게 전달하는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페스티벌의 최종 수상작은 대국민 투표를 통해 선정되며, 본선 대국민 투표는 7월 20일(월)부터 8월 21일(금) 오후 6시까지 페스티벌의 공식 홈페이지(https://k-character.co.kr)에서 매일 1인 1회 참여할 수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은 “공단 대표 캐릭터가 2년 연속 본선에 진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장애인 고용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다”라고 전했다.